동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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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결
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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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안녕하세요, 바이오메디컬소프트웨어학과에 재학중인 24학번 김민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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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바이오메디컬소프트웨어학과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A.저는 트렌드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빈틈없는 이론감과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따뜻함을 동시에 갖춘 ‘따뜻한 엔지니어’가 되고자 했습니다.
고교 시절 실습을 통해, 제 목표를 실체화하는데 의료인공지능, 컴퓨터프로그래밍 등 좀 더 현장에 적용 가능한 의공학 공부가 필요함을 알게 되었고, 그 욕구를 가톨릭대 바이오메디컬소프트웨어학과에서의 교과목을 통해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아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
Q.희망진로를 발전시키는데 바이오메디컬소프트웨어학과가 어떻게 도움이 되었나요?
A.저희 학과는 건강관리의 접근성을 높이고 질병으로부터 사람들을 구제하는 전공입니다.
생물학, 신경과학과 같은 기초과목은 제가 구제하고 싶은 질병의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충분히 알게 해주었습니다. 또 프로그래밍, 신호와 시스템과 같은 소프트웨어 교과목을 통해 다양한 언어들을 학습하고, 구현하고 싶었던 추상 알고리즘을 구체화 시킬 수 있었습니다. -
Q.기억에 남는 바이오메디컬소프트웨어학과의 활동, 프로그램, 교과목 등이 있다면?
A.인공지능 세미나와 바이오메디컬소프트웨어학과 겨울 연사 초청 특강이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세미나는 현재 우리가 해결해야 하는 인공지능 응용 분야의 실무적 문제들이 무엇인지 알게 했습니다. 제가 관심 있었던 자폐 스펙트럼 장애인을 위한 소형이어폰의 원리, 광전맥파법 외에도 생체신호 기반의 지능형 인터페이스 기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학습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더 구체적이고, 큰 목표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재학해 세미나에 참여한다면 더 다양한 직업군의 경험치를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
특히 겨울 연사는 한 학기를 마무리하기에 정말 의미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뇌 질환 환자군을 위한 인지 기능 강화 목적의 뇌 자극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와 관련하여 최신 연구 동향을 살펴보았습니다. 초청 교수님의 코멘트와 두 학기 간의 학습 경험을 종합해 제가 앞으로 좀 더 집중적으로 걸어갈 분야를 택할 수 있었습니다. -
Q.바이오메디컬소프트웨어학과에서 학습하는 내용과 그 학습을 통해 기를 수 있는 능력은 무엇인가요?
A.제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저희 학과는 바이오메디컬과 소프트웨어를 접목한 활동들이 주로 이룹니다.
이를 통해, 배움의 한계 없이 열망하는 바를 해소하고 원하는 바를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또, 융합 사고에 강점을 갖게 됨으로써 문제를 해결할 때 다양한 접근 방법을 시도하였고, 이는 전공과목 외에도 참여형 수업,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대학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Q.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A.다른 부분보다도 배움에 있어 정말 만족하는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이 특정 한 분야보다도 다양한 학습에 열망이 있는 학우들이라면, 본인의 진로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또, 의료 인공지능이 현 사회의 트렌드인 만큼 시대를 따라가는 공부를 함으로써 큰 만족도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본 과가 융합계열이므로 공부하며 생기는 다양한 궁금증들을 포괄하는 폭넓은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항상 학우들을 최우선으로 해주시는 교수님들과 때론 개구지고 때론 상냥한 선배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본교에 재학하셔서 ‘따뜻한 개발자 및 연구원’이 되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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